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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블랙핑크 제니,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No..유튜브 촬영 차 수목원 방문

입력 2021-04-16 16: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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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사진=본사DB
블랙핑크 제니/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경기도에 위치한 한 수목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사진들 중에는 여러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나와있었고 아이스크림 개수는 총 7개였다.

제니 인스타
제니 인스타

이에 일부에서는 제니가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위반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후 제니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기도.

하지만 헤럴드POP 확인 결과 이날 제니는 유튜브 촬영을 위해 수목원에 방문한 것이었다. 업무상 방문이었기 때문에 5인 이상 집합금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 헤럴드POP은 이를 수목원 측과의 통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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