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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의사 남편 공개한 떡두꺼비 같은 아이들..엄마 광고 진지하게 시청

입력 2021-04-16 1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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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16일 장영란 남편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이쁘니 첫 광고. #장영란반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의 떡두꺼비 같은 예쁜 두 아이들이 엄마가 나오는 광고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보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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