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욱♥'허민, 딸 번쩍 든 슈퍼맨 맘 "하원 후 항상 들리는 코스"

입력 2021-04-16 17:55: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딸 아인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허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엔 유독 기분좋게 버스에서 내리죠. 내일부터 이틀노니께요. 하원후 항상 들리는 코스. 슈퍼 찍고 놀이터 #육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딸 아인 양을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 딸을 한 팔로 안은 슈퍼맨 엄마 허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