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솔이가 정인이 사건에 대해 분노했다.
16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인이 세상에 의지할 전부가 이런 악한 사람들이었던 사실이 참혹하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다.
전날 검찰은 정인이 양모 장 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아동기관 취업제한 명령 10년,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 보호관찰 명령 5년을 함께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장 씨와 함께 기소된 양부 안 씨에게는 징역 7년 6개월과 아동 관련 취업제한 명령 10년을 구형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