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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한뼘 비키니'에 이어 '19금 노출' 공약

입력 2015-01-28 2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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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미스 맘마미마' 한고은이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케이블 채널 KBS N 새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강별, 심형탁, 한고은, 서도영, 김하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심형탁은 칭찬을 해주고 싶은 동료를 묻는 질문에 대해 "한고은 누나를 칭찬하고 싶다. 정말 섹시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가 "오늘 너무 춥게 입고 온 것 아니냐"며 의상에 대해 언급하자 한고은은 "시청률이 오르면 아주 춥게 입어볼까요"라며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시청률 공약까지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의 파격적인 공약에 지난해 10월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공개된 비키니 몸매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고은은 섹시한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40대의 나이에도 끈 없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화끈하네"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아주 춥게 어떻게 입으려고"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그러다 감기 걸리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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