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혜경, 매일 자랑하고 싶은 러블리 자태…드레스로 뽐낸 극강의 청순美

입력 2021-04-19 0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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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혜경이 러블리 자태를 뽐냈다.

19일 기상캐스터 출신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 와.... 입으면 벗기싫은옷 ㅋㅋ 기부니가 좋다!!!곧 만나볼수있다는!!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레이스가 러블리한 드레스를 입고 극강의 청순미를 과시하는 안혜경이 눈에 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2006년 퇴사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등에 출연했다.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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