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연, 44세 중 제일 상큼하고 예뻐..볼링장서 귀엽게 '앙'

입력 2021-04-19 09:57:34
    • 복사완료!

채연 인스타
채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채연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간만에 볼링이라 온몸이 아파요. 어깨가 좀 나아가니 조금씩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볼링은 너무 재밌오~~~ #미스볼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볼링장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연은 올해 44살 믿기지 않을 상큼발랄한 미모에 마치 '앙' 하는 듯한 애교를 부려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