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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내추럴해도 예쁘네.."간식 보이면 주머니에 넣는 이상한 습관"

입력 2021-04-19 18: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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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인스타그램
배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다해가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19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매일 해 뜨고 들어가고 있지만 적응완료. 간식이 귀해서 보이면 주머니에 넣어버리는 이상한 습관이 생긴 거 말곤.. 한겨울 날씨 같은 거 빼곤.. 즐겁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패딩을 입고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배다해는 특별히 꾸미지 않았는데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이어 솔로 가수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등에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을 스토킹한 20대 남성의 실형 구형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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