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단톡방 여론 작업 의혹 반박‥"스토커가 가짜 인터뷰로 괴롭혀"[전문]

입력 2021-04-19 11:43:13
    • 복사완료!

함소원/사진=헤럴드POP DB
함소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단톡방 여론 작업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단톡방 사진과 함께 "여러분 보이십니까. 여기는 아내의 맛 톡방입니다. 이분은들 지난 5개월 동안 저를 스토킹했으며 고소 중인 중에도 디스패치에 방송국에 가짜 인터뷰에 저를 괴롭히고 어제 마지막 저를 탈탈 털어주겠다고 또 무서운 경고를 보내더니 디스패치가 쓰셨네요"라고 했다.

이어 "참고로 우리 팬클럽 사진은 전부 제 사진입니다. 여러분 매일 디엠으로 '너를 끝내주겠다', '손모가지를 걸고 너 끝이다' 세상에 처음 들어보는 협박을 전 매일 들었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연예인이니 여기서도 제가 잘못한 것이 되겠지요. 기자님, 방송국 관계자님들 허위사실 기사로 방송으로 내지 마세요. 확인하고 내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같은날 디스패치는 함소원이 단톡방 회원들을 동원해 여론 작업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은 소수 정예의 팬으로 구성된 단톡방에서 기자에게 메일로 항의하기, 전화하기, 신고하기 등을 요청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