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바다, '인사이드 윌리엄' 통해 증명한 무대 장악력..매진 또 매진

입력 2021-04-22 18:09: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김바다가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을 통해 다시 한 번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창작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은 셰익스피어의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의 대본 속 캐릭터들이 원고 밖으로 빠져 나온다는 상상력에서 시작하는 작품. 김바다는 셰익스피어의 원고지에서 빠져 나온 ‘햄릿’ 역할을 맡았다.

작품 속 주요인물 네 명 중 한 명인 햄릿을 소화하고 있는 김바다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새로운 햄릿에 김바다의 색을 덧칠했다. 거기에 코믹한 연기까지 소화하며 브라운관의 모습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에게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렇듯 배우들의 호연과 짜임새 있는 극으로 호평 받은 ‘인사이드 윌리엄’은 두 차례나 연장했다. 또 김바다의 회차는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김바다는 차기작으로 뮤지컬 및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 또 현재 공연 중인 ‘인사이드 윌리엄’은 오는 25일까지 공연한다.

사진제공=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