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종혁, 최민기, 권현빈, 김요한이 출연해 흑역사 사수 격파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오종혁, 최민기, 권현빈, 김요한이 출연해 흑역사 사수 작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은 "여러분 오늘 나올 분들은 기대해주세요. 아이돌 중에서도 연기돌, 다재다능한 사기캐라고 불리고 있는 네분과 함께합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오종혁, 최민기, 권현빈, 김요한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김숙은 "잠깐 그냥 앉게 할 수는 없다. 여기 앉으려면 관문이 좀 있다"라며 의자에 앉으려는 게스트들을 막았다.
흑역사 사수 작전 코너에 오종혁은 격파 13개, 권현빈은 격파 11개를 말한 가운데 김요한은 "태권도의 자존심을 걸고 열 개 가겠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요한은 김숙의 설득에 13개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소현은 최민기에게 "렌 씨는 7개로 해줘라"라고 말했지만 최민기는 "저는 자존심이 있어가지고 14개 가겠습니다"라고 답해 다른 게스트들이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