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은 손가락, 발가락도 예쁘다.
22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톱 보호 주간이 끝나고 하계 시작을 알리는 손발톱 칠하기 주간이 돌아왔다 세상실력자 소영 대표와 폭풍수다타임 ~~ 만두도 안녕하고 슬픔이도 안녕하고 그럼 만사 오케이지 ~~ 집까지 6500보 걸스파워 환불원정대와 21 쎈언니들의 노래를 들으며 파워풀하게 귀가~~^^ 역시 멋찐 언니들 ㅋ "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를 받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최근 9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