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집 정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나지 않는 집정리. 빨리 정리해서 예쁘게 보여드릴께요. 오늘은 요만큼만 #몽카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자기한 스탠드와 소파, 침대 등 가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준희는 시티뷰를 포기할 수 없어 이사 대신 기존 집 새단장을 택했다고 밝혔던 바, 벌써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만큼만 봐도 너무 예쁘다는", "진정한 모델하우스","벌써 이쁨이 뿜뿜"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