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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작은 얼굴로 완성한 8등신 비주얼…카라 시절보다 더 예뻐

입력 2021-04-21 17: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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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영지가 8등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가수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가지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8등신 비율로 우월한 자태를 뽐내는 허영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또 오해영',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 자신의 로망 속 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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