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형규가 뇌섹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입니다!!!^^ SBS 좋은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방송도 재미있게 하고 치약도 전파하고 왔습니다. 으헛헛헛 좋은 아침에는 치아에 좋은 치약!! 잊지마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규는 하얀색 의사 가운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뇌섹남 비주얼을 뽐내는 김형규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형규는 2006년 그룹 자우림의 멤버 김윤아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윤아는 1997년 자우림으로 데뷔했고, 2001년에는 '봄날은 간다'로 솔로로도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