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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잠자는 모습이 이렇게 귀엽다고?…아기 천사의 치명美

입력 2021-04-21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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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우 인스타그램
윤리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미와 윤전일이 아들 자라에 나섰다.

21일 배우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니우니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이불을 덮고 잠에 든 모습. 동그란 뒷통수를 자랑하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과시하는 아들 리우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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