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대한민국의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축하하는 유니버설 픽쳐스 인터내셔널 회장의 스페셜 레터를 공개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 스페셜 레터를 공개한 베로니카 콴 반덴버그 회장은 유니버설 픽쳐스 인터내셔널의 전반적인 운영과 함께 글로벌 배급을 책임지고 있는 수장이다. 할리우드 글로벌 배급사의 수장이 직접 스페셜 레터를 전하는 것은 드문 일인 만큼 대한민국에 대한 유니버설 픽쳐스의 애정과 관심이 담겼다고 볼 수 있다.
유니버설 픽쳐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스페셜 레터의 전문은 특히 대한민국 관객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은 수준 높은 자국 영화 산업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 관객들이 얼마나 영화를 사랑하고, 극장을 지지하는 지를 전 세계에 몇 번이고 보여주었다”는 내용과 함께 “시리즈가 지속되어 오는 동안, 한국 관객들이 특히 최근 몇 년 간 보여준 지지는 박스오피스의 폭발적 흥행을 이끈 열쇠가 되었다”고 글로벌 영화 시장의 흥행 출발점으로 전 세계에서 최초 개봉하는 대한민국 영화 시장을 중요하게 보고 있음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즐거움을 완벽하게 경험하게 해 줄 작품”이라며 스크린으로 만날 것을 희망한 베로니카 콴 반덴버그 회장의 대한민국 스페셜 레터는 국내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탁 트인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휘몰아치는 액션과 짜릿한 스릴이 극강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1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다음은 유니버설 픽쳐스 인터내셔널 베로니카 콴 반덴버그 회장 스페셜 레터 전문.
친애하는 한국 영화 팬 여러분,
공식적으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한국 극장에서, 한국 관객들에게 5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게 되어 매우 설레입니다.
한국은 수준 높은 자국 영화 산업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관객들이 얼마나 영화를 사랑하고, 극장을 지지하는지를 전 세계에 몇 번이고 보여주었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5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20년을 이어온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이 시리즈가 지속되어 오는 동안, 한국 관객들이 특히 최근 몇 년간 보여준 지지는 박스오피스의 폭발적인 흥행을 이끈 열쇠가 되었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즐거움을 완벽하게 경험하게 해 줄 작품입니다.
우리는 거대한 스크린이 선사하는 힘을 믿습니다. 극장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즐기고, 함께 웃고, 함께 환호하는 극장의 힘을 믿습니다.
최선을 다해 이 영화를 만든 유니버설의 모든 이들을 포함하여 배우들, 감독 그리고 제작진까지
우리 모두는 액션으로 가득찬 롤러코스터 같은 이 영화를 전 세계 최초로 5월 19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 할 수 있게 되어서 자랑스럽습니다.
극장에서 뵙겠습니다.
Veronika Kwan Vandenberg
President, International Distribution
Universal Pic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