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오마이걸 효정이 지구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구의 날. 항상 고마워 지구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정이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문구를 통해 지구를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정됐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