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는 검은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유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아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