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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전처 윤여정과 관계 회복하려고..충격

입력 2021-04-27 1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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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이 윤여정과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했던 노력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조영남, 윤여정과 관련된 풍문이 공개됐다.

대작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조영남이 근래에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전 부인 윤여정에 대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 패널은 “조영남이 윤여정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았다”라며 “(조영남이) 많은 여자 친구들을 만나고 있지만 조강지처였던 윤여정의 목소리를 가장 많이 듣고 싶어 하더라”고 밝혔다. 실제로 조영남이 하는 대화 중 절반은 윤여정에 관한 것이고, 지금까지 쭉 윤여정과의 이혼을 후회하고 있다는 것.

또한 조영남은 최근 개봉한 윤여정의 영화 시사회에 꽃다발을 들고 나타나 주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조영남은 영화의 VIP관람권을 지인을 통해 얻었고 윤여정은 이 사실을 아예 모르고 있었다”라며 “결국 꽃다발은 윤여정에게 전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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