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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운동중독이 만들어낸 명품 몸매 "수전증처럼 손이 달달달"

입력 2021-04-22 1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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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인스타그램
오초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초희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 아니 온몸이 말을 안듣자너!!! #내다리내놔 수전증처럼 손을 달달달 떨어서 먹기도 힘들고 서있기는 커녕 직립보행이 어려워서 걷기가 힘들며 평소에 운동을 안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하나 싶음 #프사오 시작하고 씻고 누우면 #기절 일어나면 운동복 주섬주섬 입고 나가는 나는 #운동중독 왜냐면...#스트레스 타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초희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함께 날씬한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초희는 2009년 가수 '왁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나의사랑 나의신부', '보이스', '블랙', '손 the Guest',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SBS아침드라마 '불새'에서 한나경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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