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22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숄더의 계절 내가 사랑하는 여름이 오고 있다 (테라스에 앉아 종일 멍하니 띵가띵가 놀고픈 날씨지만... 오늘은 #애로부부 스튜디오 녹화날이라 현실은 아침운동하고 출근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오프숄더 상의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입고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안선영은 이날 오전 54.5kg에서 하루 만에 3kg가 쪘다며 57.2kg 몸무게를 인증했다. 그럼에도 안선영은 여리여리한 직각어깨에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