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속아도 꿈결' 윤해영X박준금, 최정우와 임형준 화해 위해 만났다

입력 2021-04-22 20: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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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해영과 박준금이 최정우와 임형준를 화해시키기 위해 만났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오민희(윤해영 분)와 강모란(박준금 분)이 금종화(최정우 분)와 금상구(임형준 분)의 화해를 위해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민희는 금종화와 금상구의 화해를 위해 강모란을 찾아가 "이러다 진짜 서로 안본다 하면 저도 시댁 없어지는건데 저는 어머님 생겨서 너무 좋은데 그럼 안되는거잖아요"라며 부추겼다. 이에 강모란은 금상구가 금종화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사장님은 사과를 안하면 꼼짝도 안한다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민희는 "어머님 혹시 모르세요? 왜 팔려고 하신지? 혹시 어머님이 진짜 그 돈 필요하신거예요?"라고 금종화가 집을 파는 이유를 은근슬쩍 물었지만 강모란은 "나는 처음 듣는거였다. 그 집만 안 파신다 약속하시면 마음이 풀리는거야? 그렇게만 되면 돼?"라며 금종화와 금상구 화해에 간절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민희는 "그게 첫번째인거 같다. 설득이 되시겠어요?"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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