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세아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그리야 꼬순내...행복흡입중!! 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니...난 복받은 사람. #뽀그리야의하루 #사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고 있다. 윤세아와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를 촬영 중이다. ‘설강화’는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