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반려견 꼬순내에 찐행복 미소.."난 복받은 사람"

입력 2021-04-25 10:19:19
    • 복사완료!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세아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그리야 꼬순내...행복흡입중!! 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니...난 복받은 사람. #뽀그리야의하루 #사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고 있다. 윤세아와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를 촬영 중이다. ‘설강화’는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