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리 아들 하오, 부은 얼굴로 한강 피크닉..큐티뽀짝 그 자체

입력 2021-04-25 12: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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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공식 인스타그램
하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일어나자마자 부은 얼굴로 한강 피크닉♥#하오 #강하오 #kanghao"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빨간색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상큼 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잔뜩 부은 하오의 얼굴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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