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뭐냐..웃어라리우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자신의 아들과 볼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하며 세젤퀴 볼통통 아들과의 셀카를 촬영하는 김보미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