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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오프숄더로 뽐낸 직각 어깨..요정 같은 체구

입력 2021-04-29 0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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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인스타그램
아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요정 같은 미모와 체구를 뽐냈다.

28일 가수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n Dun Dance"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초록색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아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요정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오늘도 예쁜 아린의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린은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월 초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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