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모자를 자랑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웃겨 여러분 ~~~기미 조심하세용 오늘도 감사함으로 화이링입니당 야외에서 운동하는건 넘 좋은데 기미가 걱정 걱정 딱 맞는 모자 발견 ㅋㅋㅋ 관리하는여자가 될꼬야 저랑 몸관리 맘관리 하실분 함께 해용 ~~~~^^ #몸건강 #맘건강 #다이어트 #단백질챙겨먹기 #좋은탄수화물 #영양제 #영양제챙겨먹을나이 #도스방 #긍정파워 #감사 #홍지민TV #관리 #기미조심 #근육량늘리기 #근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자와 얼굴 가림막 기능을 동시에 하는 제품을 착용한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지민은 기미 걱정에 해당 모자를 쓰고 외출한다며 이를 자랑했다. 다이어트에 이어 피부 관리에 철저한 홍지민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