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하,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예쁨…상큼X발랄 러블리한 브이

입력 2021-04-30 09:47: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하가 러블리한 브이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홀릭스가 짜 준 생일 투어 즐겁게 마쳤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윤하는 팬들이 준비한 축하 선물을 즐기며 러블리한 브이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하는 그동안 드라마 ‘피노키오’ ‘신의’ ‘후아유-학교2015’ ‘별에서 온 그대’ ‘녹두전’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의 OST 등에 참여해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