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배우 김빈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몸무게를 40kg대로 착각한 지인과의 대화를 언급하며 "저만 모르고 있었던 ㅋㅋㅋ 저의 앞숫자 ??얼마전 제가 앞숫자가 바뀐 기념으로 바프를 찍는다 피드에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몸무게 앞숫자가 아닌 40살기념바프 였거든요 제가 디테일하게 설명하지 못해 ㅋㅋ잘못된 기사가 .. 나간지도 모르고 흐흐흐 기자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 흐흐흐"라고 적었다.
이어 "저 이제 애엄마라 40대로 몸무게 내려가면 육아 못해요. 아침에 잰 저 몸무게도 며칠 덜 먹어 나온 거라 흐흐흐흐. 요즘엔 건강한게 최고에유.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나의40살된기념 #바디프로필준비 #여기서3키로더빼야함 #처녀적몸무게 #오늘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를 인증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