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바 포비엘 아들, 얼굴에 립스틱 범벅 "장난치다가 혼났다"

입력 2021-03-01 15: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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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아들과 함께하는 시트콤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장난꾸러기 아들. 엄마 립스틱으로 장난치다가 혼났다. 아 그럼 이렇게 된 김에 엄마도 발라주고 클렌징 오일 촬영하자... 나한테 잡힌 아들. 다음부터 물어보지 않고 내 립스틱 만지지 않기로 약속~ 그래도 이렇게 또 재미있는 추억하나~ #심심할수가없음 #갱구는못말려 하지만 #갱구아들도못말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의 아들이 엄마의 립스틱을 가지고 장난을 친 듯한 모습이 담겼다. 에바는 그런 아들을 타이른 뒤 함께 세수를 한 모습. 모자의 유쾌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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