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3.1절을 맞아 새롭게 다잡은 목표를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는 맘속으로 큰 결심을 하나 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기억하는 일을 소명을 가지고 하기로 !!!!!!!!!!!!!!!!!!!!! 감사하게도 최태성선생님도 함께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삼일절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할 우리들의 많은 역사를 !!!!!!!!!!!!!!!!!!! 참으로 의미 있는 방송이였습니다 전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소명#사명 #독립운동 #아버지 #아침마당 #최태성선생님 #역사 #안중근 #윤봉길 #윤동주 #위안부 #한글 #홍지민TV#대한민국"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독립운동가 故홍창식 선생님의 막내딸이기도 한 홍지민은 최태성의 도움을 받아 역사를 바로 알고 기억하는 일에 소명을 갖고 이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