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성연이 아이들의 개학하는 날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과 김가온의 아이들은 첫 등원에 신이 난듯 힘찬 발걸음으로 뛰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