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로제의 첫 솔로 활동을 응원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12일 발매되는 로제의 첫 솔로 앨범 티저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가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로제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약 두 달 전 "로제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은 모두 끝난 상황"이라며 "역대급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