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서호, 1살 아기의 명품 스웨그.."직원분 덕분에 입어만 봄"

입력 2021-03-02 15:39: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절한 직원분 덕분에 입어만 본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명품 브랜드의 겉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인형 같은 서호의 귀여움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