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민시, 보호본능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몸매..인형인 줄

입력 2021-03-03 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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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고민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고민시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했다.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tvN 드라마 '지리산',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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