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햄버거 맛집을 방문했다.
배우 한지혜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한지혜는 햄버거 가게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햄버거 먹고 싶어서 30분 드라이브"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햄버거를 손에 든 모습을 업로드한 한지혜는 "곽지해수욕장. 차안에서 to-go 한 햄버거 먹기"라고 했다.
한지혜는 앞서 임신을 하니 햄버거, 핫도그 같은 음식이 자주 당긴다며 뱃속의 아기 입맛이 남편의 입맛과 닮은 거 같다는 언급을 한 바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