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지프스' 조승우X박신혜, 단속국에 포위 당했다 '위기'…허준석 박신혜에 경고

입력 2021-03-04 2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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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승우와 박신혜가 위기에 빠졌다.

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한태술(조승우 분)과 강서해(박신혜 분)가 위기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서해가 한태산(허준석 분)을 발견했지만 2층 서재에 들어간 한태술이 강서해의 말을 듣지 못했다. 그리고 한태산은 기술 공유 계약서에 시그마 도장이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서재에 김한용(전국환 분)이 들어왔다. 한태술은 "이사장님 이거 어떻게 된거야. 시그마가 누구냐"라고 물었고, 김한용은 "누구긴 우리 투자자지 처음부터 내내 결제를 올렸잖아"라며 단속국과 미래에서 사람이 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런가운데 에디김(태인호 분)이 강서해를 수상하게 생각하고 뒤를 쫓았고, 한태산이 그런 강서해를 도왔다. 한태산은 "너 누군지 알고 있다. 잘들어 말로할때 태술이한테서 떨어져. 너랑 있으면 우리 태술이가 위험해 진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내가 너 죽일거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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