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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장모' 김예령, 이렇게 예쁜 할머니는 처음..정말 56세 비주얼?

입력 2021-03-05 0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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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인스타
김예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예령이 생일을 맞이해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5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복과 사랑이 넘쳤던 날. 퍼펙트데이! #행복해서 #기절할뻔 #김예령 #생일 #가족 #인생친구 #가족엔터테인먼트 #love #bythegraceofGo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딸 김수현 및 사위 윤석민, 예쁜 두 손자와 함께 생일 축하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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