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4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어탕 아버지를 따라 한그릇 쭈욱 들이키면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에 우쭐대던 꼬맹이가 추어탕에 맛이 들어버렸다. 추어탕을 먹으면 그래서 더 기운이 나나보다... #세아의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세아의 아침이 담겨 있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는 추어탕이 군침을 더한다.
한편 윤세아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