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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빠져드는 심쿵 입술 쪽 애교.."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입력 2021-03-05 16: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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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팬들에게 심쿵 애교를 선보였다.

5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검은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지민은 입술 쪽 애교에 이어 상큼한 미소와 브이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한 지민의 따스한 멘트가 팬들의 마음을 사르륵 녹인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비영어권 가수 최초로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선정 '글로벌 아티스트' 1위에 랭크됐다. 오는 14일(현지시간) 열리는 '2021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지난해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Dynamite'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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