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가 1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샤이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1라운드와 함께 미스터리 싱어들을 만났다. 1라운드는 가수의 비주얼과 키워드만 보고 음치인지 아닌지 색출해야 했다.
1번 싱어의 키워드는 너목보가 만든 드림걸, 댄스 신동, 아이돌 유망주였다. 2번 싱어의 키워드는 귀국 2년 차 한국계 3세, 일리노이 음대, 시카고 크러쉬였다. 3번 싱어의 키워드는 꿈 찾아 상경한 자퇴생, 기타 치는 음색 요정, 스무살이었다. 4번 싱어의 키워드는 런닝맨 현장 스태프, 대학 선후배, 애절 보이스와 달달 보이스였다. 5번 싱어의 키워드는 사극 액션 배우, 판소리, 검술 와이어 전문이었다. 마지막 6번 싱어의 키워드는 5년째 히피펌, 재즈계 김혜수, 평창 동계 올림픽이었다.
샤이니의 선택은 2번 싱어였다. 2번 싱어는 크러쉬 노래와 함께 정체를 밝혔다. 바로 음치였고 모델 오닉키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