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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서정희, 자전거 연습하다 넘어져..피+멍투성이 무릎 공개

입력 2021-03-06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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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정희가 자전거 타는 일상을 전했다.

6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 타기 두 번째 날. 애기가 뒤에서 따라와서 무서워서 브레이크 밟다가 중심이 흔들려서 그만 넘어졌어요. 완전 무릎 깨졌구요. 무릎보호대 주문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고 있다. 왼발로 중심을 잡으며 앞으로 나가던 서정희는 뒤따라오던 아기를 보고 놀라 넘어졌다. 무릎은 피와 멍으로 범벅돼 있다.

그럼에도 서정희는 "그래도 또 배울 거에요~ 완전 재미있어요. 주말은 사람들이 많아서 무서워서 못타구, 주일은 교회 가야하니까 못타구요. 월요일이 기다려져요"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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