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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귀여운 딸 이전에 사둔 드레스 입혔더니.."내복이 젤 잘어울리네"

입력 2021-03-08 09: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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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가 태어나기 전 복이를 상상하며 침대 옆에 걸어놓은 옷을 입혀보았어요! 우리 복이는 드레스업보다 내복이 젤 잘어울리네ㅋㅋㅋ♥ 엄마 취향은 잠시 넣어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복이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복이는 리본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레이스 의상을 입고 있다. 앙증맞은 복이의 자태가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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