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준하가 아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준하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레고 장난감이 조립되기 전 상태로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하는 사진 위에 "열지 말아야 할 걸 열고 말았어 16세 이상인데 9살 아들과 ㅋㅋㅋ #그래서행복"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정준하는 9살 아들이 혼자 맞추기에는 어려운 레고를 함께 조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그래서 행복"하다며 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