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우리집 2호가 좋아하는"..두 딸을 위해서라면

입력 2021-03-08 07:02:16
    • 복사완료!

박솔미 인스타
박솔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솔미가 딸을 위한 요리 실력을 자랑해 화제다.

8일 한재석 아내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2호가 좋아하는 #부타동"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두 딸을 위해 부타동 요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 박솔미는 남다른 실력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녀는 화려한 미모를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박솔미는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