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성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배우 최성재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9일 "최성재가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는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최성재의 예비 신부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처럼 최성재가 오래된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하자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푸른거탑'을 통해 데뷔한 최성재는 드라마 '닥터스',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데릴남편 오작두',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태양의 계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