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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오늘은 '♥윤현민' 아닌 정혜성과..청순 미모로 심쿵

입력 2021-03-08 1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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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백진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혜성이랑 커스텀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노란색 신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진희는 맑고 깨끗한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백진희의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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