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무튼 출근' 이아진, 만 19세에 목수된 이유..."호주 학교 자퇴"

입력 2021-03-09 22:02:11
    • 복사완료!

MBC '아무튼 출근!' 캡처
MBC '아무튼 출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아진이 목수가 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만 19세 이아진의 밥벌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아진은 “경량 목조 주택 시공팀 막내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아진은 "호주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건축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대학에는 대학이 원하는 스펙을 가져야 들어갈 수 있다 보니 회의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이아진은 "자퇴하고 한국에 왔을 때 부모님이 목수일을 추천하셨다"며 "경험해보고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내 손으로 집을 짓는다는 희열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