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이윤미, 일생이 동안이네..화장기 없어도 참 예뻐

입력 2021-03-10 22: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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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운동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동그랗게 뜬 눈과 하얀 피부가 어우러져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윤미의 자녀들 역시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엄마를 닮은 귀요미들을 본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시사, 교양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남편 주영훈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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